공공 가격에 민간 프리미엄…3기 신도시 달구는 금호 "아테라"·우미 "린"-
분양가 상한제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면서도 민간 건설사의 브랜드와 특화 설계를 입힌 "민간참여 공공주택" 분양이 본격화된 가운데, 금호건설의 "왕숙 아테라"와 우미건설의 "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" 등 3기 신도시 주요 단지들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2026.04.30
5월 아파트 분양 수도권 중심 1년 전보다 76% 증가 전망, 서울 3446세대-
5월 아파트 분양 계획 물량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76% 증가한 1만 9278세대로 집계되었으며, 서울에서는 흑석 ‘써밋더힐’과 장위 ‘장위푸르지오마크원’ 등 주요 단지를 포함한 3446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.
2026.04.27
“시흥거모지구, 지능형 인프라 기반 스마트 주거지로 조성”-
시흥거모지구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지능형 교통체계와 통합 안전 인프라를 갖춘 스마트 도시로 조성되며,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‘대방 엘리움 더 루체’ 등 대규모 주거 단지가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.
2026.04.24
분양가 상한제 적용 ‘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지’... 대출 규제 속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-
‘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’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 가격에 중도금 무이자 등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며, 이천역세권의 입지적 장점과 올해 11월 빠른 입주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입니다.
2026.04.20
LH,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올해 첫 공공 분양 시행-
LH가 인천가정2지구 B2블록에 전용 74~84㎡ 총 308세대를 공급하며,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는 27일부터 청약 접수를 시작해 2028년 7월 입주할 예정입니다.
2026.04.17
[오세훈 시장, SH 참여형 정비사업 본격화]-
서울시가 사업성 부족 및 주민 갈등으로 정체된 정비 사각지대에 SH공사를 직접 투입하여 파격적인 금융·행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낙후지역의 주택 공급을 촉진하고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일 방침입니다.
2026.04.13
지방 건설시장 침체…공공분양까지 지연-
지방 주택시장은 악성 미분양 증가와 건설사 폐업 속에 공공주택 공급까지 지연되며 ‘L자형 장기 침체’ 우려가 커지고 있다.
2026.04.10
청년 주거 지원, 안심전세앱·청약통장 활용 확대-
정부는 안심전세앱으로 전세 사기 예방과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,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을 통해 자산 형성과 저금리 대출 연계를 지원하며 청년 주거 안정을 돕는다.
2026.04.07
주택협회-부동산원, 공정 청약시장 협력 강화-
한국주택협회와 한국부동산원이 부정청약 방지와 공정한 청약시장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보·현장활동·협업을 통해 투명한 시장 질서 확립에 나서기로 했다.
2026.04.03
‘반값 아파트’ 확산…공공분양 새 모델 본격 등장-
분양가 상승 속에 토지임대부·이익공유형·지분적립형 등 새로운 공공분양 모델이 확대되며 청약 시장 변화가 예상되고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구조로 실수요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, 다만 시세차익 공유나 토지임대료 등 각 방식별 조건과 리스크가 존재해 장기적인 부담 구조를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.
2026.03.31